ai agent role
Edit견해
- https://martinfowler.com/articles/2025-nature-abstraction.html
- 바이브 코딩에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필요하다
- https://tidyfirst.substack.com/p/augmented-coding-beyond-the-vibes
- AI-Driven Development Lifecycle (AI-DLC) Method Definition
- AI로 개발을 어떻게 가속화하는가 (하용호 님)
- 웹 개발이 다시 재미있어졌다
- 잇따른 장애 후, Amazon이 AI 지원 코드 변경에 시니어 엔지니어 승인 의무화
- "AI가 짠 코드, 저도 다 모릅니다" 넷플릭스 개발자의 고백
- 쉬운 길을 택할 때마다, 지금 당장의 속도와 함께 나중에 올 복잡성을 쌓는 거예요.
- "컨텍스트 압축"이라고 불러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나 "스펙 기반 개발"이라고 불러도 되지만 이름은 중요하지 않아요.
- 코드가 "돌아간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테스트를 통과하는 코드랑 프로덕션에서 버티는 코드는 달라요. 오늘 작동하는 시스템이랑 나중에 다른 사람이 유지보수할 수 있는 시스템도 다르고요.
- 그 감각은 경험에서 와요. 제가 위험한 구조를 알아보는 건, 새벽 3시에 그거 때문에 장애 대응 해본 적이 있어서예요.
- 이제 우리는 무한한 코드 생성으로 위기에 직면하고 있어요.
- 성공하는 개발자들은 코드를 가장 많이 생성하는 사람이 아닐 거예요.자신이 뭘 만들고 있는지 이해하고, 경계를 볼 수 있고, 잘못된 문제를 풀고 있다는 걸 알아채는 사람일 거예요.
- https://naver-connect-foundation.gitbook.io/boostcamp/expert-insight/ai
- AI 코딩 도구의 패러다임 전환: vibe coding과 agentic engineering의 등장으로 개발 방식이 '정도의 차이'가 아닌 '종류의 차이'로 변화했으며, 개발자는 코드를 직접 짜는 대신 에이전트를 조율·감독하는 역할로 이동하고 있다.
- 경험과 훈련은 상호보완적: AI 결과물을 올바르게 평가하려면 도메인 경험이 필수적이지만,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며 프롬프트 작성법·컨텍스트 설계 등 새로운 AI 활용 스킬을 의도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 조직 시스템 자체의 변화가 핵심: AI의 진정한 가치는 개인의 생산성 향상을 넘어 개발 파이프라인·프로세스·문화를 조직 차원에서 함께 바꿀 때 발휘되며, 주니어 개발자가 경험을 쌓을 환경을 보존하는 것도 조직의 중요한 과제다.
- 판단력의 층위가 올라갈 뿐, 사람의 역할은 사라지지 않는다: 코드 작성이 자동화되더라도 무엇을 만들지, 어떤 시나리오를 검증할지 설계하는 깊은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며, 그 판단을 팀 전체가 공유하는 것이 AI 시대 개발자의 진정한 경쟁력이다.
- Building world-class engineering teams in the age of AI - The Pragmatic Summit
- 참석자 Thomas Dohmke(Entire 공동창업자 겸 CEO, 전 GitHub CEO)와 Rajeev Rajan(Atlassian CTO)
- Atlassian의 생산성 개선 수치
- 엔지니어당 PR 수 89% 증가
- 이슈 사이클 타임 42% 감소
- 보안 취약점의 51%를 에이전트가 수정
- DORA 메트릭 전반의 개선
- A Practical Guide to Becoming an AI-Native Engineer (ByteByteGo, 2026.6.2)
- AI-native engineering을 코드 직접 작성보다 AI 에이전트를 지휘·검증하는
orchestrator역할로 정의하고, vibe coding과 구분한다. - 생산성 격차의 핵심을 context engineering, spec-driven development, critical verification, disciplined problem decomposition으로 설명한다.
- 무계획적인 대규모 autonomous run은 코드 churn·보안 구멍·기술부채를 키울 수 있어, 작은 범위와 촘촘한 human-in-the-loop 검증 체크포인트를 권장한다.
- Agentic Development Life Cycle에서는 계획·구현·테스트·리뷰 에이전트를 분리하고, 기능·품질·성능·보안·프라이버시 관점의 교차 검증 루프를 두는 방식을 제안한다.
- AI-native engineering을 코드 직접 작성보다 AI 에이전트를 지휘·검증하는
- OpenAI: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가
- 2026 코딩 개발자 생존법 with 앤드류 응(AI의 스승)
- 골드러시를 넘어:AI가 바꾸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본질
- AI는 일종의 증폭기 또는 보조 추진체다.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갈 때는 큰 도움이 되지만,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재앙이 될 수 있다.
- 개발자는 AI에게 대체될 것인가
- 개발자는 언제쯤 AI에게 대체될까?
- (요약) 개발자는 언제쯤 AI에게 대체될까?
- AI로 대체될 세계를 준비하는 개발자
- 질문하는 힘
-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질문하는 힘이다
https://www.technologyreview.kr/%EC%96%B4%EB%8A%90%EB%82.../
(하용호 님) 일이라는 단어는 하나지만, 그 안에는 여러 레이어가 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단일 직무 전문성이고, 위로 올라갈수록 가치 중심입니다. AI가 이 피라미드의 하위 레이어를 점점 더 많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일은 '가치를 디자인하고 전달하는 것'으로 재정의될 겁니다. 예전에는 '무지성으로 벽돌만 날랐다'면, 이제는 '집이 주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하용호 님) 저는 AI 비서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팀원 14명이 하루에 만드는 티켓이 140개라면, 과거에는 일일이 팀원별 티켓을 확인해야 했죠. 그러나 이제는 AI가 모든 글을 읽고 각 멤버가 어떤 문제에 봉착해 있는지, 무엇을 어려워하고 있는지를 매일 아침 리포트로 정리해줍니다. 예전에는 일일이 클릭해서 봐야 했지만, 지금은 10분이면 전체 상황 파악이 끝납니다. 그래서 여러 회사 일을 동시에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김지현 님) 예전에 2배 잘하던 사람이 이제 20배 이상 잘하는 거예요.
(하용호 님) 가장 중요한 건 PO(Product Owner) 마인드입니다. 모든 멤버가 "이 제품이 어떤 가치를 전달해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리고 극도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합니다
Anthropic
- Vibe coding in prod | Code w/ Claude
- Anthropic의 2025년 5월 22일 Code w/ Claude 행사에서 발표된 영상
- AI의 PM(Product Manager)처럼 지시하기: 신입 엔지니어를 가르치듯 명확한 컨텍스트와 요구사항을 제공하여 AI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줌.
- 핵심이 아닌 끝단 기능(Leaf Nodes)에 집중하기: 시스템의 핵심 아키텍처는 인간이 관리하고, 다른 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독립적인 말단 기능에만 바이브 코딩을 적용하여 기술 부채의 위험을 통제함.
- 코드 확인 대신 결과물 검증(Verifiability) 체계 만들기: 코드를 한 줄씩 읽는 대신, 강력한 스트레스 테스트와 명확한 입출력 설계를 통해 결과물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하는 데 집중함.
- Building Claude Code with Boris Cherny
- The Anthropic Hive Mind
- Anthropic은 전통적 사일로/계층 구조가 아닌 바이브 기반 즉흥적 협업으로 운영됨
- Golden Age의 조건: "사람보다 일이 많은" 상태 — 일이 줄면 정치가 시작되고 혁신이 죽음
- Campfire Model: 스펙 대신 살아있는 프로토타입을 중심으로 진화적 개발
- 2026년은 AI 미도입 기업에게 위기의 해가 될 것이며, 토큰 소비량이 조직 학습의 척도
- 클로드 코드 창시자가 말하는 코딩의 미래
- 창시자 보리스 체르니는 2025년 11월 이후로 단 한 줄의 코드도 직접 작성하지 않고 있음. (100% 클로드 코드가)
- 2월에는 20%, 5월에는 30% 정도
- 1년간 앤스로픽 내부 엔지니어의 1인당 생산성은 200% 증가 (Pull request기준)
- AI가 버그 리포트를 보고 스스로 해결책이나 출시할 기능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등 동료(co-worker)처럼 진화
- AI에 적합한 마인트셋 전환을 위한 원칙
- 사람을 부족하게 투입
- 속도를 독려
- "사실 터미널로 만든 건 의도적인 선택이 아니었어요. 처음 몇 달은 저 혼자였기 때문에 가장 만들기 쉬운 방식이 터미널이었던 거예요. 그리고 이게 꽤 중요한 제품 교훈이라고 생각해요. 초기에는 리소스를 약간 부족하게 배분하는 게 좋다는 거예요."
- "새로 들어온 사람이나 신입이 저보다 더 AGI 지향적인 방식으로 일하는 걸 볼 때가 있어요."
- "재미있는 건 뭘 만들지 생각하는 것, 사용자와 대화하는 것, 큰 시스템을 고민하는 것, 미래를 생각하는 것, 팀원들과 협업하는 거예요. 이제 그걸 더 많이 할 수 있게 됐어요."
- "앞으로 몇 년간 가장 보상받는 사람들은 AI 네이티브(AI-native)이면서 동시에 호기심이 많고,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제너럴리스트일 거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AI 도구를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되고, 엔지니어링 너머의 더 넓은 문제를 볼 수 있어야 해요."
- 창시자 보리스 체르니는 2025년 11월 이후로 단 한 줄의 코드도 직접 작성하지 않고 있음. (100% 클로드 코드가)